항공장비정비기능사 기능사
2021~2023년 기록으로 보면, 처음 도전한 100명 중 최종 합격자는 약 43명이에요. 실기을 두 번까지 보면 약 50명으로 늘어나요.
최종 합격 확률
43.0%
첫 도전 기준
실기 두 번 도전 시
49.6%
필기 합격 후 2년 면제 활용
필기 합격률
50.7%
최근 3년 · 1,946명 응시
실기 합격률
84.9%
최근 3년
100명이 도전하면
도전100명
필기 합격51명
최종 합격43명
해마다 합격률은 어떻게 변했나요
표로 보기
| 연도 | 필기 합격률 | 필기 응시자 | 실기 합격률 | 실기 응시자 |
|---|---|---|---|---|
| 2019 | 53.8% | 1,038 | 70.7% | 474 |
| 2020 | 51.2% | 689 | 78.3% | 368 |
| 2021 | 55.6% | 658 | 87.7% | 375 |
| 2022 | 48.3% | 563 | 83.6% | 353 |
| 2023 | 48.1% | 725 | 83.4% | 421 |
- 필기: 2023년 48.1%, 이전 4년 평균(52.2%)보다 −4.1%p · 최근 어려워짐
- 실기: 2023년 83.4%, 이전 4년 평균(80.1%)보다 +3.3%p · 최근 쉬워짐
응시자격
새로 시험을 보지 않는 종목이에요. 이미 딴 자격은 그대로 유효해요.
시행기관·응시료
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해요. 원서 접수는 큐넷(q-net.or.kr)에서 해요.
필기 14,500원 · 실기 34,900원 — 한 번에 붙으면 49,400원, 실기을 두 번 보면 84,300원이에요.
계산 방법
최종 합격 확률은 이렇게 계산했어요
- 최근 3년(2021~2023년) 모든 회차의 합격자 수를 응시자 수로 나눠 필기·실기 합격률을 냈어요. 회차별 합격률을 단순 평균하지 않았어요.
- 첫 도전 최종 합격 확률 = 필기 합격률 × 실기 합격률
- 실기 두 번 도전 = 필기 합격률 × (1 − (1 − 실기 합격률)²). 필기에 합격하면 2년 동안 필기이 면제되는 점을 반영했어요.
- 각 시도의 합격 가능성이 서로 같다고 본 통계적 추정이에요. 실제로는 준비 정도에 따라 크게 달라요.
- 추세는 가장 최근 해의 합격률을 이전 최대 5년 평균과 비교했고, 3%p 이상 차이 나면 "쉬워짐/어려워짐"으로 표시했어요.
함께 알아보면 좋은 자격증
큐넷이 공개한 관심 자격 추천을 바탕으로 했어요.